전체검색 결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로그인

로그인 폼
전체검색 결과
상세검색

자위 전체검색 결과

게시판
7개
게시물
92개

1/10 페이지 열람 중


야한소설(야설) 게시판 내 결과

  • 수저로 자위한 여자 단편 새창

    수저로 자위한 여자(단편) 생활속에 자위는 무척이나..즐겁다고?하지만..직장생활속에 자위 또한...즐겁당 오늘은 점심식사 중에 자위를 체험해본다. "여보세요..아..여기 재우빌딩 4층 동우건설인데요..순두부백반 1인분요.."아침부터 일찍 서둘다보니..아침밥을 못먹었다.마누라 있으나마나...피식~오늘따라 싱숭생숭해지는게..기분이 묘하다..담배 한대 물고 잠시 창문밖을 내다보고 있는데..문쪽에서 노크를 한다.. "네.."문이 열리고..배달통이 들어오는가 싶었는데..오잉~...웬 아줌마!! 띠옹...너무 이쁘다..밝은 청칼라 앞치…

    조개티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21 09:06:42
  • 노출할까 자위할까 - 단편 새창

    요즘..메일로 자기꺼 보여준다고 하는 남자들의 쪽지가 하루에도 10여통씩...와여..^^ 며칠을 보다가..그중에...답지하면서...만나자구 했어여. 어제....3월 8일. 오후 2시경에....알고보니..의정부사람이더라구여...나이가 42세...자영업이라구만...더 알고 싶은거....꾹~~핸섬하게 생겻어여.. 나이에 비해....어느 카페에서 차 한잔 마시구...점심은 했기에...포천방향으로 드라이브를 했어여. 제 집이 서편이라....그 방향은...잘몰라여...동두천으로 가다가 포천 빠지는 길인데...한적한 산길이 …

    조개티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07 19:43:24
  • 자위하다가.. - 단편 새창

    잠을 자도 깊게 잠이 오지 않네여. 들뜬 마음에....어설픈 행각에...너무 상심한 탓일까? 동생이 어제 밤...울면서 말하네여...사실은 형부가 몇번 찾아와서...생활비조로 얼마를 주고...아이들 옷 몇벌사라구... 너무 고맙다구 하면서도......제부가 동생하구 밤에 관계를 할때마다...자꾸...동생을 괴롭힌데여. 언니..보x가 얼마나 크냐?..쫄깃하냐?...물은 많이 나오냐?...그런 야스런 말에 처음에 화가 나서..관계를 못하겠다고.. 그러면 제부가 마구 심하게 다루는 것처럼,....섹을 거칠게 한데여. …

    조개티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07 19:43:07
  • 노출과 자위시리즈 - 단편 새창

    첫번째!!! 남편을 20대에 서로 만나서...불타는 밤을 몇번이나 치루었나?... 그런데..우리 남편은.....자위를 자주해여.. 특히 작년말부터 지방출장이 잦아진 후...40대 후반의 남자들에겐 전립선이나 요도부근에 원활한 소통(!)을 위해...건강을 위해.. 자위를 시켜 왔었져..하핫 아마....80년대 중반....학창시절...숙대입구 어느 다방인데... 글쎄...대낮인데...남편이 자위하고 싶데여.. 모처럼 만나서...하긴 그때...제가 기말시험중이라...며칠을 못만났다구... 제가 미쳤다구…

    조개티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07 19:42:00
  • 남자친구앞에서 자위 - 단편 새창

    [실화] 남자친구앞에서 자위 이제 결혼할 사이가 되어버린 나와 남자친구. 우리둘 사이에 더이상 숨길것은 없다. 나는 자위 일기는 남자친구에게 보여주었고. 역시 그도 남자라 그런지 여자의 자위를 궁금해 한다. 나는 어릴적부터 보지 만지는 습관이 있었다. 어릴적부터 알았다 보지만질때 그 흥분과 느낌. 그렇게 따지면 난 중학교 3학년때 부터 자위를 한 샘이다. 그리고 고등학교때 내가 만지는것 보다 남자가 만져주는것이 더 흥분된다는것을. 지하철에서 알게되었다. 그래서 나는 섹…

    조개티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07 19:40:42
  • 두번째 자위 이야기 - 단편 새창

    [단편] 점점... 자위에 미쳐가는것만 같은 느낌에... 가끔 자위를 할때마다...찝찝한 기분도 들지만... 할때는 정말 행복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죠? 요즘은 화상채팅도 재미 없어서 폰팅이나... 포르노 동영상을 보면서 자위를 즐기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안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자위하려고 마음만 먹어도... 보지가 촉촉하게 젖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폰팅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새벽 2시 쯤이었나? 잠도 안오고…

    조개티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07 19:40:42
  • 첫번째 자위 이야기 - 단편 새창

    [단편] 실화, 처음 자위하던날... 실화를 이야기 하려니까 쑥쑤럽네요. 저는 친구랑 같이 자취를 하며 살고 있습니다. 아직 학생이라서 ... 어느날은 캠을 사게 되었어요. 아시죠 어디에 쓰는 물건인지... 처음에 화상채팅이나 이런곳에 사용 하려던 건 아니였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그런곳에 사용 하게 되더군요. 워낙에 엄격한 부모님께 자란터라. 채팅같은건 꿈도 못 꾸었는데. 자취하니까 이런 좋은 점이 있더군요. 남자친구도 아직 저의 몸 어느곳도 정복 하지 못했답니다. …

    조개티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07 19:40:42
  • 자위가 좋다 (3부) 새창

    한참 속옷에 빠지고 또 앨범이나 사진등으로 자위를 하던 나는 이제 노출에 눈을 돌렸다. 어떻게 해서 노출을 하게 되었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난 다른 사람에게 내 자지를 보여주 면 어떨까 하는 호기심에 어느 여자 중학교 운동장에 휴일날 나가보았다. 휴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없었다. 날씨도 좋고 해서 난 벤치에 앉아서 사람이 오기만을 기다렸다. 잠시 후 웬 꼬마 여자애가 자전거를 타고 운동장으로 들어왔다. 자전거를 신나게 타는 모습이 천진난만 하기만 했다. 나이는 대략 12-13살쯤 되어보였다. 왜 어릴때는 부모님이 맞벌이 하는 …

    조개티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07 19:29:43
  • 자위가 좋다 (2부) 새창

    내가 중학교에 갓 입학했을 무렵 어느날 난 여느때와 같이 초등학교 앨범을 보면서 바닥에 엎드려 자위를 하고 있었다. 내가 좋아하던 여학생 얼굴을 보면서....그리고 자지에서 신호가 왔다. 쾌감을 느낄 시간.......그런데 뭔가 이상했다....자지에서 뭔가 뭉클뭉클한 것이 나오는 느낌이었다. 전과는 다른 더욱더 큰 쾌감이 온몸을 감쌌다. 난 일어나서 앨범을 다시 서랍에 넣은 뒤 컴퓨터 앞에 앉았다. 한참 게임에 열중하던중 난 아까부터 속옷이 척척한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신경쓰지 않고 게임을 계속했다. 그러던 중 화장실에 가…

    조개티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07 19:29:43
  • 자위가 좋다 (1부) 새창

    난 자위가 좋다......제목 그대로 난 자위를 정말 좋아한다. 내가 처음 자위를 시작한 건 아마 도 6살 때였을 것이다. 이 말을 들으면 모두 혀를 차며 그게 말이 되냐고 말을 하지만 이건 사실이다. 그 나이에 자위의 성적 쾌감이나 느낄 수 있겠냐고 묻는 있는데 난 느꼈다. 물론 사정을 했을 때 정액이 나오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엉덩이 쪽에서 뭔가 울렁울렁한 쾌감을 느꼈다. 그런걸 보면 난 어릴적부터 유달리 성적으로 발달해 있었던 것 같다. 아차.......나의 어릴적 자위방법을 말하지 않은 것 같다...하긴 지금도 이 자위…

    조개티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07 19:29:43


조개티비는 성인컨텐츠 제공이 합법인 미주,일본,호주,유럽 등지의 한글 사용자들을 위한 성인 전용서비스이며 미성년자의 출입을 금지합니다. 조개티비의 자료들은 인터넷에 떠도는 자료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저작권,초상권에 위반되는 자료가있다면 1:1문의로 연락주세요. 삭제요청시에는 게시판이름과 해당 게시물번호를 알려주시면 24시간내 처리해드리겠습니다. Copyright © joge.tv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