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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야설) 게시판 내 결과

  • 영계보다 더 어린 영계 - 단편 새창

    내가 이 아이를 처음 본 것은 아주 우연한 인연이었다. 아내의 바람기와 왕성한 섹스 욕에 견디지를 못하여 이혼을 한 상태인 나는 조금은 아내가 그립기도 하였다, 아내는 나와 이혼을 하자마자 다른 남자의 품으로 갔고 나는 허구한날 손을 빌려서 성욕을 해결하는 신세로 전락을 한 것이다. 아내가 절대로 임신을 안 하겠다고 억지를 부려 나이가 마흔이 다 되도록 슬하의 자식이라고는 없는 신세이다. 아내와 이혼을 하기 전에부터 나 역시 다른 여자와 간혹은 즐기기는 하였으나 막상 내가 이혼을 한 몸이라고 하자 …

    조개티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07 19:49:30
  • 너무 어린 그녀의 순결 (4부) 새창

    하니와 그렇게 힘든 정사를 치르고 난후~ 나는 하니와 상미 사이에 누웠다... 하니는 갑자기 일어나더니 화장실로 샤워를 하러 갔다. "상미야~ 솔직히 겁나제? 하기 싫지 않냐?" "뭐... 겁이야 나지만... 몰라..." 그러면서 내품으로 파고드는 상미를 난 꼭 껴 안아 주었다. 그리고 차츰 나의 손이 상미의 가슴쪽으로 가기 시작했다. 하니보다는 상미가 가슴이 더 나와 있어서~ 가슴을 만지는 나의 손에 적당히 부드러운 동산이 잡혔다. 상미는 한쪽손을 나의 자지 쪽으로 가서 꽉 잡았다. 한번의 정사를 치루고 난 뒤라 그런지..…

    조개티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07 19:32:37
  • 너무 어린 그녀의 순결 (3부) 새창

    방으로 들어온 나는 먼저 하니와 상미를 침대에 눕혔다. "야! 오빠야가~ 마지막으로 늬들한테 물어볼께~ 후회 안하지?" "오빠... 한번만 더 물어 보면... 물어보는 그 순간부터 절대 우리 못만날줄 알어..." "하... 하니야... 그... 그래~ 알았다." "오빠야! 상미랑 내랑 지금... 많이 긴장하고 있으니까... 살살해줘야 해~~" "^^; 어~~~" 나는 먼저 하니몸 위로 올라가서 먼저 하니랑 키스를 했다. 하니는 키스가 처음인지 그냥 입술만 부딪힌채... 혀를 사용할줄을 몰랐다. "하니야~ 너... 키스 안해봤…

    조개티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07 19:32:37
  • 너무 어린 그녀의 순결 (2부) 새창

    우리는 서둘러 먹던것을 챙기고 여관을 잡았다. 내가 먼저 들어가서 방을 잡고 5분정도 있다가 하니와 상미가 몰래 숨어서 여관으로 들어왔다. "오빠~ 우리 3명이서 같이 샤워하자~" "그럴까?" 말이 무섭게 얘들은 옷을벗고 화장실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하니와 상미가 하나씩 옷을 벗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숨통이 막혀 왔다. 너무나 아름다운 것이었다. 하니보다는 상미가 가슴이 조금 더 컸다. 하니는 보지 솜털이 아주 약간 나 있었고, 상미는 아직 털이 안나서 그런지 밋밋한 보지였다. 거의 환상적인 몸매 들이었다. "오빠 머해? 옷…

    조개티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07 19:32:37
  • 너무 어린 그녀의 순결 (1부) 새창

    군대에서 첫휴가를 나왔을 때였다.. 할일이 없어서 피시방에 가서 무작정 채팅방을 들어갔다. "심심해요 아무나 들어오세요" 란 방을 만들어 놓고 혼자 있는 방에 클릭해서 들어갔다. 물론.. 여자 혼자 방에 있었고~ 어디 사는지 부터 이것저것 물어 보았고, 그얘는 부산에 사는 14살의 여중생이라는 것이었다. 나는 23살의 군인이라는것을 얘기 했고~ 다음날 그얘와 난 만나기로 약속을 했다~ 마침 집도 우리집이랑 근처라서 가까운 맥도날드에서 만나기로 했다~ 다음날이 되어서 나는 약속장소에 갔고~ 그얘는 핸드폰이 없어서~ 도착하면 나…

    조개티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07 19:32:37
  • 어린시절의 아련한 추억 (1부) 새창

    내가 국민학교 2학년때 였다. 그때는 우리 집이 조금 부유했었다. 식모누나(그때는그리 불렸던거 같다. 지금은 이런말쓰면 빰 맞는다.)도 있었구. 집에는 전화도 있었구.. 우리식구는 5명 아버지, 어머니, 나, 남동생2명 그리구 식모누나1명.. 지금생각하면 절러 못생겼던같다-현재는 모두 화장빨이겠지만... 우리집은 2층 양옥으로 1층은 거실과 안방 그리고 식모누나방, 2층은 내방과 동생2명방. 부모님은 조그만 회사를 운영하였다. 그래서 매일 늦은시간에 들어오셨다. 그러니 당연 집에는 누나(식모를 누나라 부르겠다-독수리 하자니 …

    조개티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07 19:27:26
  • 어린것 잡아먹기 새창

    남녀관계에 있어서 남자들은 어린여자들과의 관계일수록 더 재미를 느끼고 흥분을하며 점점 어린아이들을 찾게된다고들 한다 그렇다고 여자는 다를소냐? 난 대학교를 졸업하고 조금한 중소기업을 다니다 집안에서 그냥 공부나 더 하는것이 어떻겠냐고들 하셔서 대학원준비를 하고있는 어중간한 백조이다 친구들은 시집갈 나이에 왠 주책이냐며 다시 공부하겠다는 나에게 핀잔을 주기도했다 25살에 여자 나이는 정말로 어중간한듯하다 번듯한 직장이 있는것도 아니고 번듯하고 잘나가는 애인이 있는것도 아니고 대학원 준비한답시고 컴터앞에 앉아 각종겜을 통달하고 …

    조개티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07 19:21:17
  • 어린 소녀와 악연의 재회 새창

    “혹시 너 예전에 00에 살던 정미 아니니?” “어머 어떻게 아저씨가 제 이름을?” “맞구나 나 모르겠어? 사진관 하던 아저씨?” “..................”소녀는 그 때서야 나를 뻔히 보더니 얼굴을 붉혔다. “그래 어디 가니? 시간 있어?”은근히 예전의 기억을 더 올리며 물었다. “아뇨 지금은 약속이 있어서......”앳된 소녀는 얼굴을 여전히 붉히며 대답을 하였으나 약간의 미소를 나는 발견을 하고 잘 하면 다시 먹을 수가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들떠서 걔 눈치를 살피며 “나중엔 어때?”하고 묻자…

    조개티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07 19:19:49
  • 어린 처제 새창

    찌부둥한 하늘을 보니 금방이라도 비가 올것만 같았다. 7월 초 다니던 회사마져 부도가 나면서 직장을 알아본다고 오늘도 벼룩시장 하나 들고 이리저리 이력서를 들고 왔다 갔다 해보 지만 실속있는 회사가 하나도 없었다. ( ****** ! 무슨 놈의 회사가 다단계 아니면 정수기만 팔러다니는 영업직이야....) 꼬르르르륵~ 아내 눈치 살피느라 아침부터 바쁜사람 마냥 부리나케 밥을 먹는둥 마는둥 나와서인지 뱃속에서는 거지새끼가 들어앉았는지 심한 보챔이 이어지고 있었다. "알았다 알았어 먹여주면 될꺼 아니야.." 혼잣말로 뇌까리며 근처…

    조개티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07 19:14:08
  • 나이어린 사촌누이 새창

    나이어린 사촌누이 제가 국민학교 이학년 때였습니다. 그 때는 여름방학이었는데 친척중의 외삼촌 부부가 이혼을 하게되었고, 그래서 그 외삼촌와 딸이 저희 집에 오게 되었습니다. 외삼촌의 딸은 당시 국민학교 오학년이었습니다. 그들은 며칠 동안 우리집에 기거를 하려는지 가방에 갈아입을 옷들을 챙겨가지고 왔습니다. 외삼촌은 자신의 딸을 곧 집으로 데려간다고는 했지만 다음날부터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여름방학이었기 때문에 하루종일 집에서 데굴데굴 구르는 것이 대부분이었고, 우리 두사람은 항상 함께 놀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그…

    조개티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07 18: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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