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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소설(야설) 게시판 내 결과

  • 너희가 고딩을 아느냐 새창

    그때 나는 고등학교 2년생으로 공부는 제쳐두고 하루하루 여자에 대한 관심 밖엔 없었다. 물론 여자와 관계를 한적은 많았지만 그래도 깨어있을때의 대 부분은 섹스에 대한 생각으로 항상 발기되어 있을 정도 였다. 나는 방과후 에는 학교근처에서 서빙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는데 사장이 그당시 25살의 누나였다.(이 누나와도 썸씽이 일어나는데 그건 다음 번에 쓸 예정.. 그날은 토 요일이였다. 바쁜 시간이 지나고 좀 한가해졌을 무렵 아는 여자 애둘이 커피숍에 놀러왔다. 그녀들은 모두 나와 같은 학교 같은 학년이였는 데 합반은 아니지만 노는애들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3-30 13:32:23
  • 고딩 강간 새창

    여고딩 강간 "아 또좆이 섯는데 어디 식힐때 없나? " 난 40살의 노총각이다. 후후..이젠 노총각 이란 표현도 좀 그렇다. 난 섹스광이다. 그러나 남들은 나를 변태라고 부른다. 나의 집엔 여러가지 섹스 기구들, 상대를 가 학하는 기구들이 전시되어 있다. 그러나 난 여자가 없다. 하긴 그도 그럴것이 40살 인나와 누가쉽게 섹스를 허락할것 이며 난 상대에게 자위를 해보라던지 보지에 콜 라를 넣어보라던지 이런걸 요구하기 때문에 난 석달이 넘게 섹스에 굶주렸다. 그 래서 난 평소에 찍어두었던 여고생과 강제로라도 섹스를 …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7-03-30 13:28:30
  • 고딩열전 (4부) 새창

    나는 학교 보충을 담탱이 몰래 빼먹고 지금 담장을 넘어가는 순간이다. 나는 먼저 가방을 담 너머로 던지고 능숙한 솜씨로 담을 넘었다. 담을 넘자 가방 에 누군가 맞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나는 가방을 들고 누군지 확인했 다. 그 사람은 우리 미술선생이다. 오늘 감시자인 모양이었다. 그녀는 큰 충격을 받은 듯 아직 깨어나지 못 하고 있었다. 나는 깨어나기 전 에 빠져나가려고 몸을 일으켰다. 그런데 무심코 내 발이 그녀의 가슴을 건드 렸다. 그녀의 가슴은 출렁거리며 나는 자극했다. 그녀의 큰 가슴은 전교에서 도 유명했다. …

    조개티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07 19:25:52
  • 고딩열전 (3부) 새창

    드디어 고대하던 5교시 종이 울렸다. 나는 잠시후의 장면을 떠올리며 그녀가 들어오기 만을 기다렸다. 나의 예상대로라면 그녀는 분명 자습을 시킬 것이 다. 그렇게 당하고도 공부를 할 순 없을테니까. 그녀는 약간은 누그러진 표 정을 띤 채 교실로 걸어 들어 왔다. 좀 내가 거칠게 다룬 이유 때문인지 그 녀의 걸음걸이가 불편해 보였다. "이번 시간은 자습을 하도록 해요." 그녀는 인사를 받은 후 그렇게 말하고 창가쪽의 의자로 다가가 앉았다. 나는 그런 그녀에게로 다가갔다. 물론 한 손에는 생물 문제집이 들려 있었다. "선생님, 이…

    조개티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07 19:25:52
  • 고딩열전 (2부) 새창

    따분한 수업시간이다. 아침의 황홀한 경험 때문인지 나는 수업에 집중할 수 가 없었다. 생물시간이면 언제나 눈이 말똥말똥했던 난 오늘따라 선생이 눈 에 들어오지 않는다. 생물선생은 우리학교로 발령된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신출내기였다. 그래서 나의 놀이감이 되기에 충분한 자격을 가지고 있었다. 나는 나만의 특제 실내화를 가지고 있었다. (끝에 거울이 달린 실내화다. 게다가 약간의 장치를 해놔서 틀킬 염려는 없 었다.) 나는 좀 전의 기분을 떠올리며 바지 속으로 손을 집어넣고는 자지를 주무르 기 시작했다. 자지가 점점 단단해 …

    조개티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07 19:25:41
  • 고딩열전 (1부) 새창

    19xx년 하얀 눈이 내리는 날이었다. 나는 그날도 어김없이 옷깃에 얼굴을 파 묻은 채 학교로 향하고 있었다. (난 학교가 가까운 편이라 대중 교통보다는 걸어다니길 좋아한다.) 8시 35분. 지각시간을 한참 넘긴 시간이다. 그래서 그런지 길에는 아무도 보 이지 않았다. 학교 근처에 도착했을 때쯤 나는 갑자기 오줌이 마려웠다. 아 침에 일어나면서 딸딸이를 안친게 원인이었다. (난 항상 아침에 딸딸이를 쳤다. 중학교 때부터 시작한 거라 하루라도 안하 면 하루종일 찜찜한 기분을 벗어날 수가 없었다.) 나는 근처 잘 안 보이는 골목…

    조개티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07 19:25:41
  • 음란고딩 수정 새창

    고등학교 1학년 수정이! 수정이는 소위 말하는 몸캠을 하면서 노출을 즐기는 여고생이다. 처음에 몸캠을 할 때는 별다른 생각없이 돈을 벌기위해서 몸캠을 시작했다. 그러나 점점 그녀는 남에게 자신을 보여준다는 것에 흥분을 느끼기 시작했다. 자신의 음란한 보지를 벌릴때마다 좆물을 뿜어대는 남자들의 꺼덕거리는 좆을 볼때면 수정이 자신의 보지에서도 씹물이 줄줄 흘렀다. 수정이는 아침일찍부터 학교에가기 위해서 집을 나선다. 사람이 붐비는 지하철 항상 사람들에 치여 몸을 제대로 가눌수도 없지…

    조개티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07 19:22:29
  • 음란고딩 수정 새창

    고등학교 1학년 수정이! 수정이는 소위 말하는 몸캠을 하면서 노출을 즐기는 여고생이다. 처음에 몸캠을 할 때는 별다른 생각없이 돈을 벌기위해서 몸캠을 시작했다. 그러나 점점 그녀는 남에게 자신을 보여준다는 것에 흥분을 느끼기 시작했다. 자신의 음란한 보지를 벌릴때마다 좆물을 뿜어대는 남자들의 꺼덕거리는 좆을 볼때면 수정이 자신의 보지에서도 씹물이 줄줄 흘렀다. 수정이는 아침일찍부터 학교에가기 위해서 집을 나선다. 사람이 붐비는 지하철 항상 사람들에 치여 몸을 제대로 가눌수도 없지…

    조개티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07 19:19:59
  • 고딩때의 경험 - 하편 새창

    그렇게 영주와의 이별을 한 후에 더이상은 영주와의 섹스는 할수가 없었다.학교에서도 나를 외면했고 나도 미련없이 잊기로 하였다.왜냐하면.... 나에게는 미팅에서 만난 귀여운여자가 있으니까 ㅎㅎㅎ그 아이는 고2 우리학교와 그나마 가까이 있는 Y.D 여자고등학교이다.상편에서 때지어서 돌아다니다가 나를 발견하고 인사를 하던 1학년 후배들 덕분에 이여자아이는 나에게 100% 반해있었다.내가 멋있다며.... ;;;이름은 은주...은주의 스타일은 귀여운 스타일이었고 웃을때 통통한 볼살에 보조개가 들어가는 인형같은 아이였다.이건 사…

    조개티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07 18:31:19
  • 고딩때의 경험 - 상편 새창

    고등학교 3학년시절...우리학교는 남녀공학 이었다.1,2학년에는 아니지만 3학년은 남녀합반 이었다.내가 3학년 올라오는 겨울방학에 첫경험을 하였고 그 다음 개학으로 고3이 되었다.그래서인지 여자에 대해 아주 깊~~~~~은 관심이 많이 있었으며 틈만 보이면 성추행은 기본이었을때였다.고3일때는 그래도 후배들한테 인기가 많은편이었다고 생각한다.특히 신입생 고1학년생들중 몇명 여자애들은 나를보려 창문밖으로 얼굴을 내밀면서 나를 부르고쳐다보면 숨어버리는 일이 빈번히 일어났었다.내가 영주라는 후배를 처음만난 순간부터 적으려고 한…

    조개티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전체게시물 2016-11-07 18: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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