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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골 저택의 황태자 - 15부 > 야한소설(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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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골 저택의 황태자 - 15부

작성일 17-03-01 01:30 | 조회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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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부.




태자는 강의를 끝나고 오늘은 더 이상 강의가 없어. 강의실을 빠져 나왔다. 나오면서 오정숙에게 한번 윙크해주는 걸 잊지는 않았다. 자신의 차가 있는 주차장으로 가고 있는데, 한 여자가 자신을 보고 인사하며 다가왔다.


“저 누구지 아시겠어요.”


“누~~구시죠”


적당한 머리에 살짝 위이브를 한 머리에 조금은 귀여운 타입의 여자로 청바지에 간단히 티 자림의 여자였다. 몸에 끼는 청바지는 그녀의 늘씬한 다리를 잘 어울리고 그렇게 화장을 많이 하지 않았지만 귀엽고 청순한 이미지가 물신 풍기는 여자였다. 하지만 이 여자가 자신을 아는 눈친데 자신은 어디서 본건지 잘 생각이 나지 않았다.


“저 선경이 같은과 친구에요. 제는 길가다 몇 번 보았는데....”


“아 그래요. 근데 무슨 일로”


“혹시 요즘 선경이 본적 없으세요. 집에 열락해도 없고, 학교도 안나오고 해서요”


“글쎄요. 제도 본지 한참인데... 그리고 전 선경씨 마음속으로 정리했어요.”


“그러세요. 혹시 해서 물어 본건데 역시 모르시군요.”


“예! 죄송합니다.”


“아니에요. 제가 죄송하지요. 태자씨도 힘들게 선경이 정리하는데 제가 또 선경이 생각나게 해서 죄송해요.”


“그런데.... 선경씨가 실종 되었요.”


“저도 잘 모르겠어요. 통 열락이 되지 않아서....”


태자는 먼가 집히는 게 있어. 쓴 웃음을 지었다. 


“저도 선경이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힘드실 줄 알지만 그래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도 최선을 다하지요.”


“예... 그럼”


여자가 돌아서서 서서히 멀어지자. 태자는 자신의 승용차에 문을 열고 책을 거칠게 집어 던지며 운전석에 않았다.




선경은 자신이 좋아해서 사귀려고 따라다니 여자였다. 하지만 선경은 뜻은 고맙지만 자신은 아직 공부에만 신경 쓰고 싶다면 자신의 뜻을 거절했다. 처음에는 자신의 정성이 부족한 줄 알고 열심히 선경을 설득하기 위해 노력해 보았지만 선경의 뜻이 너무 확고하여 선경을 포기했다. 선경을 포기한지 1달정도 흐른 거 같았다. 




태자는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려다가 그만두고 차에 시동을 키고 달렸다. 그리고 한 공중전화 부스에 차를 세우고 공중전화로 전화를 했다.


“여보세요. 나다. 요즘 새로 들어온 여자들 명단 중 불려봐”


“저 무슨 일로 그러세요.”


수화기 넘어 한 여자의 음성이 흘러나왔다.


“닥치고 빨리 불려”


“예~~, 요즘 2명 들어왔어요. 그리고 오늘 한명 더 들어오기로 예약된 상태입니다.”


“이름이 머야”


“예. 마수지, 김선경 그리고 오늘 들어오기로 한 여자는 이화선입니다.”


순간 태자는 수화기를 거칠게 집어던지고는 다시 차를 타고 어디론가 달려갔다.




대검찰정 수사1과에 새로운 첩보가 입수 되었다. 자신들이 찾고 있던 흰색 봉고를 보았다는 제보가 들어온 것이다. 장소는 서울 상계동 ○○번지였다. 형사들이 현장으로 달려갔지만 이미 봉고차를 자취를 감추고 없었다. 다만 제보자가 끝까지 봉고차를 지켜보아 한 여자가 납치당하는 걸 처음부터 끝까지 본 것이다. 


제보자의 진술을 토대로 3명의 용의자 몽타주가 만들어지고 봉고차 번호를 토대로 차적 조회에 들어갔다. 처음으로 부녀자 납치사건의 중요한 단서와 용의자가 포착된 것이다. 


몽타 쥐는 전국 경찰서와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에 배포되었다.




태자는 저택에 들어서자마자 차를 정문에 주차하고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 태자의 방은 저택에서도 3층 꼭대기에 전망 좋은 위치에 있었다. 방에 들어서자 비서가 태자를 보고 인사했지만 본적도 하지 않고 들어가더니 자신 방에 있는 회의용 탁자에 않았다.


“비상소집 해”


“예~~”


“실장 급까지 모두 소집해”


“예 알겠습니다.”


건물에 구석구석에 설치된 스피커로 소집 벨이 울려 펴졌다. 건물 구석구석에서 사람들이 나와 모두 태자의 방으로 집합했다.


15부.


태자는 강의를 끝나고 오늘은 더 이상 강의가 없어. 강의실을 빠져 나왔다. 나오면서 오정숙에게 한번 윙크해주는 걸 잊지는 않았다. 자신의 차가 있는 주차장으로 가고 있는데, 한 여자가 자신을 보고 인사하며 다가왔다.


“저 누구지 아시겠어요.”


“누~~구시죠”


적당한 머리에 살짝 위이브를 한 머리에 조금은 귀여운 타입의 여자로 청바지에 간단히 티 자림의 여자였다. 몸에 끼는 청바지는 그녀의 늘씬한 다리를 잘 어울리고 그렇게 화장을 많이 하지 않았지만 귀엽고 청순한 이미지가 물신 풍기는 여자였다. 하지만 이 여자가 자신을 아는 눈친데 자신은 어디서 본건지 잘 생각이 나지 않았다.


“저 선경이 같은과 친구에요. 제는 길가다 몇 번 보았는데....”


“아 그래요. 근데 무슨 일로”


“혹시 요즘 선경이 본적 없으세요. 집에 열락해도 없고, 학교도 안나오고 해서요”


“글쎄요. 제도 본지 한참인데... 그리고 전 선경씨 마음속으로 정리했어요.”


“그러세요. 혹시 해서 물어 본건데 역시 모르시군요.”


“예! 죄송합니다.”


“아니에요. 제가 죄송하지요. 태자씨도 힘들게 선경이 정리하는데 제가 또 선경이 생각나게 해서 죄송해요.”


“그런데.... 선경씨가 실종 되었요.”


“저도 잘 모르겠어요. 통 열락이 되지 않아서....”


태자는 먼가 집히는 게 있어. 쓴 웃음을 지었다. 


“저도 선경이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힘드실 줄 알지만 그래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도 최선을 다하지요.”


“예... 그럼”


여자가 돌아서서 서서히 멀어지자. 태자는 자신의 승용차에 문을 열고 책을 거칠게 집어 던지며 운전석에 않았다.




선경은 자신이 좋아해서 사귀려고 따라다니 여자였다. 하지만 선경은 뜻은 고맙지만 자신은 아직 공부에만 신경 쓰고 싶다면 자신의 뜻을 거절했다. 처음에는 자신의 정성이 부족한 줄 알고 열심히 선경을 설득하기 위해 노력해 보았지만 선경의 뜻이 너무 확고하여 선경을 포기했다. 선경을 포기한지 1달정도 흐른 거 같았다. 




태자는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려다가 그만두고 차에 시동을 키고 달렸다. 그리고 한 공중전화 부스에 차를 세우고 공중전화로 전화를 했다.


“여보세요. 나다. 요즘 새로 들어온 여자들 명단 중 불려봐”


“저 무슨 일로 그러세요.”


수화기 넘어 한 여자의 음성이 흘러나왔다.


“닥치고 빨리 불려”


“예~~, 요즘 2명 들어왔어요. 그리고 오늘 한명 더 들어오기로 예약된 상태입니다.”


“이름이 머야”


“예. 마수지, 김선경 그리고 오늘 들어오기로 한 여자는 이화선입니다.”


순간 태자는 수화기를 거칠게 집어던지고는 다시 차를 타고 어디론가 달려갔다.




대검찰정 수사1과에 새로운 첩보가 입수 되었다. 자신들이 찾고 있던 흰색 봉고를 보았다는 제보가 들어온 것이다. 장소는 서울 상계동 ○○번지였다. 형사들이 현장으로 달려갔지만 이미 봉고차를 자취를 감추고 없었다. 다만 제보자가 끝까지 봉고차를 지켜보아 한 여자가 납치당하는 걸 처음부터 끝까지 본 것이다. 


제보자의 진술을 토대로 3명의 용의자 몽타주가 만들어지고 봉고차 번호를 토대로 차적 조회에 들어갔다. 처음으로 부녀자 납치사건의 중요한 단서와 용의자가 포착된 것이다. 


몽타 쥐는 전국 경찰서와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에 배포되었다.




태자는 저택에 들어서자마자 차를 정문에 주차하고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 태자의 방은 저택에서도 3층 꼭대기에 전망 좋은 위치에 있었다. 방에 들어서자 비서가 태자를 보고 인사했지만 본적도 하지 않고 들어가더니 자신 방에 있는 회의용 탁자에 않았다.


“비상소집 해”


“예~~”


“실장 급까지 모두 소집해”


“예 알겠습니다.”


건물에 구석구석에 설치된 스피커로 소집 벨이 울려 펴졌다. 건물 구석구석에서 사람들이 나와 모두 태자의 방으로 집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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