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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조교 클럽 - 10부 > 야한소설(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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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조교 클럽 - 10부

작성일 17-03-01 01:30 | 조회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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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절정에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자신의 쾌락이 한단계 줄어든 시점에서 구미코는 다음의 학대를 실행하기로 결심했다. 보통 때라면 조금 더 시간을 들였을 터이지만 유나라면 한번에 단계를 앞서나가도 괜찮을 거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실신해 있는 상태의 유나의 양다리를 의자의 팔걸이에서 푸르고 일단 바닥에 눞눕혀놓는다. 가슴에 묶인 밧줄과 손을 뒤로 묶은 밧줄도 전부 풀러져서 유나는 완전히 자유로운 몸이 되었다. 이 때쯤 유나도 의식을 되찾았지만 아직 몸이 납덩이처럼 무겁고 의식도 몽롱해져서 자신이 어떠한 상태인지도 이해할 수 없었다. 구미코는 재빨리 유나의 양손에 로프를 묶고, 그 끝을 천정의 후크에 걸었다. 천정이나 벽에 몇 군데 후크가 있는 것은 당연히 구미코가 마조노예를 조교하기 위한 것이다. 가장 최근에는 다른 조교실을 이용한 적이 많아서 이 방은 별로 사용을 한 적이 없었다. 양발목에도 똑같이 로프를 두르고 나서 유나에게 말을 건다.




"자아, 유나, 일어나! 서봐"




구미코의 목소리에 유나의 의식이 아주 조금 돌아오게 되었다.




"자아, 빨리 일어서봐, 유나"




아무리 구미코라 하더라도 유나를 일으켜 세울 힘이 있을 리 없다. 하지만 지금의 유나에게는 자신이 명령하는 목소리에 거역할 힘이 없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




(뭐? 서라고?)




유나는 아직 멍한 채로 있다.




"빨리 일어서!!"




구미코가 더욱 강한 어조로 명령한다.




"예... 옛"




구미코는 자신이 처해져 있는 상황을 잘 알지도 못 한채 느릿느릿 일어서려고 한다. 그 타이밍을 재어 구미코는 유나의 양팔을 묶은 로프를 꽈악 잡아 당겨 고정시켰다.




"아앗..."




일어저서 마자 양손이 머리 위에 벌려진 채로 크게 당겨져 만세를 부르는 자세로 고정되어 버렸다. 겨우 정신이 든 유나의 시야에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들어왔다.




"싫어, 그만해요!"




사타구니까지 노출이 되어 무방비가 된 모습을 눈으로 직접 보자 먼젓번의 쾌락이 자꾸 떠올라 미칠 것 같았다. 목을 비틀며 필사적으로 눈앞의 거울로부터 시선을 피하려고 한다. 다리를 교차시켜 조금이라도 비밀스러운 부분을 감추려고 한다. 하지만 유나의 그러한 동작은 전혀 관심이 없다는 듯 구미코는 유나의 발목을 묶은 로프를 방 구석의 후크에 고정시켜 조인다.




"꺄아악!"




갑자기 오른발이 발목부터 바깥쪽으로 크게 벌려져 내밟는 자세가 되었다. 양손이 묶여있지 않았다면 틀림없이 굴러떨어졌을 거서이었다. 왼다리도 마저 당겨져서 허벅지가 부들부들 떨릴 정도로 양다리가 벌어진 지점에서 고정되어 버렸다. 사지를 상하좌우로 벌려져 공중에서 고정된 채 전혀 움직일 수 없었다.




"우후후훗, 멋진 모습이야, 유나"




구미코의 말에 유나는 자신의 비참한 모습에 수치심이 생기는 동시에 다시 학대당할 것을 상상하며 볼을 붉히면서 고개를 숙였다. 지금의 유나가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것은 목 뿐이었다.




"자아, 유나. 고개 숙이고 있지 말고 분명히 자신의 모습을 봐. 마조노예, 유나의 모습을..."




구미코가 뒤에서부터 다가와 양손으로 유나의 머리를 잡고 정면을 향하게 하며 유나의 귓가에 속삭인다. 억지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면서도 유나는 떨리는 목소리로 저항의 대사를 중얼거린다.




"유나는 노예가 아니에요. 이제 용서해 주세요"




"어머, 아직도 그런 소릴 하네. 아깐 그렇게 멋진 신음소리로 울부짖었으면서 말이야. 가게 해 주세요, 유나의 보지를 뚫어주세요, 라고 그렇게 기뻐한 주제에..."




아까의 치태를 지적당하자 유나는 아무 말도 할 수 못하고 고개를 숙이고만 있었다.




"그렇게 기분 좋았던 건 처음이지? 유나는 뿌리 깊은 곳까지 마조인 거야. 마조노예로서 살아가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니까"




구미코가 누구에게랄 것도 없이 중얼거리듯이 말한다. 유나의 맘 속에도 혹시 어쩌면 그럴지도 몰라 라는 맘이 부풀어 오른다. 수치스런 모습으로 구속당한 채 실신할 정도의 쾌락을 얻었던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었기 때문이었다. 유나의 맘 속에서 구미코의 말을 인정하는 자신이 생겨나고 있다는 사실을 개닫고 얼굴을 붉게 물들이고 만다.




"스스로도 알고 있을 걸? 난 마조 농예가 어울린다고 말이야..."




"아니에요!! 달라요!!"




희미하게 남아있던 이성이 반사적으로 유나에게 그렇게 소리치도록 지시했다. 구미코에게 있어서 유나의 반응은 조금 의외였지만 여기까지 온 이상 여유만만이다. 유나의 뒤에 서서 양 옆구리로부터 손을 돌려 유나의 F 컵의 가슴을 들어올리면서 말했다.




"아직 모르는구나. 조금만 더 솔직해 질 수 있도록 해줘야겠군"




그런 말을 들어도 유나는 아무 것도 알 수 없었다. 단지 구미코가 다시 뭔가 음란한 학대를 생각하고 있다는 것은 어렴풋이 상상할 수 있었다.


곤혹스러워 하는 유나를 뒤로 구미코가 옷장에서 특제의 고정도구가 달린 바이브를 꺼내었다. 그 바이브는 밑부분에 길이 80센티 정도의 가죽 끈이 세개가 달려있었다. 그 중 두개는 30센티 정도 부분에 금속이 달려있어 거기서 하나로 합쳐지는 것이었다. 유나의 발부근에 쭈구려 앉아 사타구니를 올려다 보며 말한다.




"유나의 보지, 아직 물이 흥건한 걸. 왠지 뭔가를 갈구하는 듯이 벌렁거리고 있네"




유나는 아무 대답도 못 한채 입술을 질끈 깨물었다.




"그럼 바라는 대로 좋은 걸 넣어주마"




그 말과 동시에 한꺼번에 뿌리까지 바이브를 유나의 비밀스러운 부분에 찔러넣었다. 애액을 듬뿍 토해내고 있던 유나의 비밀스런 꽃잎은 그것을 쉽게 삼켜버렸다.




"아학..."




아까의 절정을 능가할 지언정 부족함이 없는 충격이 유나의 자궁을 뚫었다.




"응, 멋지게 삼켜버렸는 걸"




노골적인 대사로 유나의 수치심을 부추기면서 바이브에 붙어있는 가죽끈을 사용하여 그대로 고정시켜간다. 앞에 나와있는 끈을 올려 배꼽부분에서 좌우로 나누어 허리를 돌려 뒤로 묶는다. 뒤쪽의 끈도 항문을 따라 들어올려 앞에서부터 돌린 끈과 함께 묶어버렸다. 앞뒤 어느 쪽도 T자로 가죽끈이 걸려있는 것뿐이었지만, 분명히 유나의 피부에 찰싹 달라붙어 다소의 움직임으로는 떼어낼 수 있을 것 같지 않았다.


아주 큰 바이브를 삼킨 채로 허벅지를 부들부들 떨면서 유나는 울 듯한 목소리로 구미코에게 애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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